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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뜬금잡소리
    좋아하는 것에 대한 취미생활 2022. 5. 4. 16:21
    싯~하!


    요근래에도 책은 계속 읽고 있고
    바쁜 싯다입니다~ 이거저거 가끔씩 블로그에 개소리를 하러 오는데요

    또 개소리를 하러 왔읍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멀린 아서왕의 멀린이라고 부르는 존재가 토트의 서를 쓴

    이집트의 신이라고도 부르고 마법사라고도 하는 토트 라는 인물과 같다고 하는데요

    아무튼 그 토트의 서 주인
    아틀란티스에서 살아서 도망쳐서 와서 만든게 이집트의 피라미드라는 썰이 있어요.


    아뮤튼 토트가 마법사 대마법사 그런건데 토트가 남긴 에메랄드 서판에 쓰여진게 신기한 이야기들이라고 하는데 내용보다 중요한 것이
    에메랄드로 서판을 썼다는 거라고
    하네요


    인터넷을 찾다보니까 에메랄드로 아틀란티스가 굉장히 유명했다고 하네요 에메랄드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아무튼 두개의 연결이 맞는걸 보니 아틀란티스 사람인가 하고

    잠자는 예언가로 유명한 에드가케이시

    포켓몬스터의 케이시가 에드가 케이시에서 따왔다는 썰이 있습니다

    캐릭터도 잠자고 있죠

    아무튼 잠자는 에드가 케이시도 찾아보니 전생이 아틀란티스인이었다는 썰이…. 그리고 전생체험을 해주니 몇명의 아틀란티스가 전생이었던 인들이 에드가 케이시를 찾아왔다고 하기도..


    어떻게 딱 자기같은 사람이 끌려오는건지.. 결국엔 에너지는 찐이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결국엔 끼리끼리 모이는 법이지요!

    아 또 개소리를 하자면 급 단군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들고 있는 싯다이지만 단군이 있다고 했던 장소는 북한< 이라는 얘기가 있기에 거기에 관한 정보는 알 수가 없긴 하네요.


    아무튼 단군에 관해서 궁금한 것은 운사 우사 풍백 이라고 하는 단군은 혹시 정령사가 아니었을까
    개소리

    의심해봅니다..

    오 쉬잇투

    어차피 저 개소리 블로그니까 이정도 개소리 해도 되잖아요


    ㅇㅇ 되는것이다라고 하자


    건너 건너에서 들은 얘기로 기독교쪽의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의 자식때문에 자신의 꿈에 천사가 나온다며 ㅋㅋㅋㅋ 화내시는 ㅋㅋㅋ 그리고 불교는 약간 신선계 선녀(?)님 느낌인가보더라구요.

    근데 돌아가실때는 마중으로
    천사가 나온다는 얘기가 있네요 신기~쓰

    아뮤튼 단군님쪽이 신 신선계 동양풍쪽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신선쪽이시니까 정령사라기 보단 신선…과 신선이
    데려온 신선 부하들(?) 같은거려나..


    그래도 뭐 과거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웃음) 정령사 일 수 도 있는거 아니야~?

    혹시 모르는일이니까~ 의심이나하자

    인디언 주술사에게 배운 사람이 쓴서적에서 인간이 아닌 형태의 사람들도 존재한다고 하더라구요(둔갑) 이라고 해야하나 우리의 그냥 눈에는 인간인데 에너지체로 보면은 본래의 모습이 따로 있는 존재들이 인간들과 같이 살고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무튼 에너지체로 보면은 또 다르게
    보이나봅니다 신기하고~

    그책에 의하면 공룡시대에도 마법사가 있었다고 하니까요~ 알고 있던 역사랑 어 많이다르구나! 해서 놀랬습니다^^; 물론 좋은 마법사는 아니었음…


    뭐 세계는 넓고 차원도 넓고 무한하니까요! 자각몽책 작가 말대로 신성한 우주니까 더좋은것도 많다고 생각되네요.

    인디언주술사 관련서적은 별로라 ㅎㅎ 딱히 추천은 드리지 않는 ㅋㅋ 케바케라고 자기가 보는대로 세상이 나타나기도 하니까요 좋은 모습으로 바라보면 좋은 형태로 변화되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ㅎㅎㅎ

    본인의 마음대로 그 주술사의 세상은 좀 복잡해 보였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아무튼 불안한 형태라는 느낌!

    하지만 다양한 서적을 본 바로 자기가 느끼는 대로 형태가 펼쳐지니까요. 감사 행복 축복스러운 우주의 안에 있는 우리는 어디에서나 신에게도 우주에게도 사랑 받고 있음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존재가 있는만큼 또 그이상으로 우리는 많이 사랑받고 있으니까요.
    악마와의 수다(알고보니 신이었던)의 시야에서도 너가 보는대로 세상이 존재한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니까요.

    세상을 어떻게 보고 느끼냐에 따라서 입자에 에너지가 영향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평화에 기도를 한 사람들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한 일만 생기는 일도 일어나니까요.

    과거에 어떤일이 있었던 뭐든 뭐가 중요한가요 ㅎㅎ 결국엔 우리는 지금의 현재대로 재밌게 더 아름답게 멋지게 세상을 바라보고 만들어가면 되는 것이니

    현재의 우리도 세상을 만드는 마법사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게 생각하자 감사한 일이 바로 일어나듯이 우리는 가장 좋은 신적 에너지 고차원에 에너지 주파수 파동을 계속 쏴 거기와 커넥션을 하며 연결을 하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일들이 쉽게 이뤄지고 즐겁고 재미난 세상에서 살아가는 비법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것은 현재로 나타나게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의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나타나게 할 수도
    충분히 넘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현재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으니까요. 아름다운 현재를 마법처럼 만들어내서 최강의 재미나고 아름다운 현재를 함께 살아가봅시다 마법사친규들이여! :)

    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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